학생 관리부터 프로젝트·보고서·미팅까지.
교수님의 소중한 시간을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누가 어느 프로젝트를 하는지, 이번 주 보고서는 제출했는지,
어떤 결정을 기다리는지 일일이 확인하다 시간이 흘러갑니다.
학생마다 다른 양식, 다른 경로로 보고서를 보내다 보니
취합하고 정리하는 데만 시간이 낭비됩니다.
학생이 방향을 여쭤보고 교수님이 답을 줘도, 카톡이나 구두로만 전달되면
몇 달 후엔 그 결론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개별 면담 일정은 카톡으로, 장비 예약은 엑셀로, 세미나는 또 따로.
일정을 한 곳에서 보고 관리할 수 없어 놓치는 일이 생깁니다.
학생 수, 프로젝트 진행 상황, 주간보고 제출 여부, 결정 대기 사항을 대시보드 하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학생이 주간보고를 제출하면 교수님께 바로 알림이 갑니다. 결정이 필요한 사항에 인라인으로 코멘트하면 모든 히스토리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학생이 제출한 연구보고 파일이 자동으로 교수님의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됩니다. LabSync 안에서 바로 미리보기와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이메일 링크 하나로 학생을 초대하고, 석사·박사·연구원으로 구분해 관리합니다. 각 학생이 어떤 프로젝트를 얼마나 진행했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교수님이 가능한 시간대를 등록하면 학생이 직접 면담을 신청합니다. 실험 장비 예약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하고 승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또는 구글 계정으로 1분 만에 가입하세요.
연구실 이름, 학교, 학과를 입력하면 전용 워크스페이스가 생성됩니다.
학생 이름과 이메일만 입력하면 초대 링크가 자동 발송됩니다. 학생은 링크 클릭 한 번으로 가입 완료.
프로젝트 생성, 보고서 수집, 미팅 예약을 바로 시작하세요. 구글 드라이브 연동도 한 번에.